영클리닉 모토, 국소마취, 흉터없이

조영신원장 잡지칼럼

"매일매일 저에게 상담받고 시술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정말 정말 더욱 더 많이 행복해지시기를..."
아름다움으로 인해 인생의 활력소가 되고 인생의 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의사로서 바라보는 요즈음 미에 대한 상념

조영신원장입니다.

미용시술을 시작한지 많은 시간이 흘렀고 많은 분들이 저에게 시술을 받으셨습니다. 머리 속에 스쳐가는 많은 분들의 얼굴이 하나 하나 떠오르면서 상념에 잠기게 됩니다.

의대에 입학하고 나서 다른 의대생들 친구들을 보면 고민도 별로 안하는 것 같고, 너무도 편해보였습니다. 그러나 난 여전히 어떤 의사가 될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고, 책도 많이 읽고 선배님들도 만나보고 어렵사리 결론을 내렸습니다. ” 권위적인 의사보다는, 환자에게 진정으로 마음으로 열어주고 도와주는 의사가 되어야 겠다. 친구같고, 언니같고, 누나같은 그러나 존경스러운 의사선생님이 되어야 겠다.”

그러나 막상 병원을 오픈하고 고객님들을 한 분 한분 만나면서 어려움도 많았고, 힘든일도 많았지만, 저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은 이 말 이었습니다. “원장님. 전 너무 좋아요.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말 이었습니다.

아름다움이란 과연 무엇일까? 아름답다는 말은 참 좋은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꼭 듣고 싶은 말이지요. 전
아름답다는 말은 심성이 곱다라는 말과 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럴까? 마음이 고우신 분들은 저를 신뢰하고 믿음이 강하시기 때문에 저 또한 책임감이 강해집니다. ” 어떻게 하면 이 분들이 원하시는 치료를 해드릴까? ” 매일 고민합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을 치료하다 보면 저도 같이 신이 납니다. 그러다 보니 영클리닉은 치료를 위한 수 많은 고가의 장비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물론 한 분 한분을 위한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오는 결과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따라 주시고 치료를 받아오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병원을 운영하던 어느날 갑자기 나도 우리 병원의 구호를 만들어 보자 하고 생각했습니다.
영클리닉의 치료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보자고 생각해서 만든 말이 있습니다.

” Safe & Secret ”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든 시술을 비밀스럽게

저도 여자이기 때문에 안전한 시술을 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움과 위험한 시술은 절대로 교환하지 마세요.
전신마취를 감행하면서 까지 예뻐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한 시술이 좋습니다.
국소마취를 한다면 더욱더 좋은 시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밀스럽게.. 수술 흉터 만들지 말고 아님 어쩔 수 없는 흉터라면 최대한 작게 안 보이게 만들자. 만든 흉터는 레이저로 없앨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그리고 시술 직 후에 멍이나 부종이 전혀 없거나 거의 없다면 너무 좋겠죠?

저는 모든 시술을 국소마취로 시술을 합니다. 그리고 시술 후 바로 집에 가지요. 그거 얼마나 편합니까?
그리고 흉터를 만들지 말고 시술 하자. 아님 흉터를 최대한 적게, 작게 절개하자. 시술 직 후에 멍이나 부종이 거의 없이 바로 나갈 수 있는게 좋겠죠?

이런 기준을 통해 모든 시술을 만들어 내고 도입하고 개발하고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는 마음이 편안하고, 또한 시술도 편안하고 시술 후도 편안해야 좋습니다.

내일, 모레, 매일 매일 새로워지고 싶은 조영신원장이 두서 없이 글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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