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의 명품, 엘립스 Flex PPT 레이저

엘립스 Flex PPT 레이저는 950nm 이상의 파장을 한번 더 차단시켜 부작용을 최소화시켜 더욱 안전한 2세대 IPL장비입니다. 한가지 파장만 방출되는 기존 IPL레이저와 달리 다양한 파장의 빛(400-1,200nm)을 강한 진동형태로 방출시켜 다양한 피부질환의 개선에 사용됩니다. 잡티, 주근깨, 잔주름, 칙칙한 톤, 여드름 자국, 안면홍조, 모세혈관확장증, 피부탄력, 피부결 회복 등 다양한 피부질환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어 ‘광회춘술’, ‘광피부재생술’이라 불립니다.

여드름이 있는 경우 여드름 자국이 생기기 쉽고 모공 또한 넓어져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또 자외선에 자주 노출된 경우 색소질환과 함께 잔주름이 생기게 됩니다. 이처럼 보통 2~3가지 이상의 피부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엘립스 레이저의 활용도는 매우 뛰어납니다.

영클리닉에서 사용하는 엘립스 FLex PPT 레이저는 덴마크 Ellipse A/S사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I2PL 레이저로 유럽 CE마크와 미국 FDA 인증을 받아 안전하고 무엇보다 I2PL 레이저 중 최고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질환별 엘립스 I2PL 레이저의 치료원리

블릿 색소침착 개선
잡티, 기미, 주근깨, 여드름의 붉은 자국을 엘립스 레이저로 깨끗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멜라닌과 헤모글로빈을 타겟으로 빛을 조사해 색소질환을 개선하고 피부결을 향상시켜 젊고 생기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줍니다. 기미에도 안전하게 시술하며, 타병원에서 레이저의 부작용으로 온 경우에도 전혀 문제 없이 시술가능합니다.

블릿 혈관질환 치료
실핏줄은 피부 표면 가까이에 생기는 작은 혈관들인데 여기에 빛을 조사하면, 혈액 속 헤모글로빈이 빛을 흡수해 열을 발생시킵니다.
이 열로 인해 혈관벽의 단백질이 파괴되어 실핏줄이 서서히 안전하게 치료됩니다. 안면홍조, 모세혈관확장증(실핏줄), 딸기코, 다크써클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혈관전용으로 나온 PR 어플리케이터를 장착하신다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블릿 노화 개선
눈밑지방술을 하면 튀어나온 지방으로 인해 생겼던 경계선과 그림자는 없어지지만 눈밑이 전반적으로 꺼져 보일 수 있다면 눈밑지방이식을 병행하게 됩니다. 가장 효과적인 다크써클 치료법으로 지방재배치와는 다른 시술입니다. 지방재배치는 다크써클을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고 박리를 많이 하기 때문에 재발시 2차 시술이 어려워 추천하지 않습니다.

블릿 영구제모
엘립스 I2PL 레이저를 빛을 조사하면 털속의 멜라닌이 빛을 흡수해 열이 발생합니다. 이 열이 모근으로 전달되어 모근이 파괴되면서 새로운 털의 생성이 억제됩니다. 저렴한 제모 시술시 여러 번을 받아도 털이 다시 자라는 문제가 있는데, HR어플리케이터를 장착한 엘립스로 3~5회 정도 시술하면 영구히 털이 나지 않습니다.

엘립스 레이저 시술 후 늘어난 혈관들이 줄고 색소도 옅어지며 피부결도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시술직후에도 바로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해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없습니다. 더구나 매회 치료를 받을 때마다 피부가 서서히 좋아지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치료 사실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고 점차 피부가 좋아진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엘립스 레이저는 한달 간격으로 3회 정도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조영신 원장의 안면동안술 원칙

Dr. 조영신 원장 프로필
2002년부터 10년 이상 지방성형을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이 직접 시술해오며 실패를 허용하지 않는 지방성형, 늘 더 발전한 재수술방법을 추구합니다.
블릿 한국미용성형의학회 제 5대 회장
블릿 한국미용레이저 연구회 초대회장
블릿 MBC 불만제로 지방성형 자문의
블릿 리포메틱 지방흡입공식 교육자문의
블릿 워터젯 지방흡입 공식 교육자문의, 공식 교육 지정의원
(휴면메드사 위촉)
블릿 아큐스컬프 공식 교육자문의, 공식교육 지정의원
블릿 하베스트젯 자가지방 가슴성형 공식 교육자문의
(휴먼메드사 위촉)
블릿 줄기세포 지방성형 공식 교육자문의 (FCB 파미셀사 위촉)
블릿 2007년부터 지방성형 관련 라이브시연 및 국내외 학회 연자발표
블릿 수술로 인한 흉터 및 토탈흉터 중점치료
블릿 지방흡입 재수술 중점치료(전체수술의 약 50%)
조영신원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