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뉴스타임 영클리닉 취재-추석 연휴 ‘성형’ 열풍- 조영신원장님 인터뷰 | 영클리닉

언론보도

영클리닉 조영신 원장은 방송과 여러 보도매체를 통해 건강한 미용성형에 대한 정보 및 경험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뉴스타임 영클리닉 취재-추석 연휴 ‘성형’ 열풍- 조영신원장님 인터뷰

변신 절호의 기회…추석 연휴 ‘성형’ 열풍 [KBS 2TV 아침 뉴스타임] 방송일자 : 2006.10.02 조영신 원장님 전문의인터뷰 사진 <앵커 멘트> 이번 추석 연휴를 이용해 변신을 꿈 꾸는 사람들많습니다. 무슨 말씀이냐면요. 이번 연휴 동안 성형수술을 계획 하신 분들 많다고 하죠, 네, 이 때문에 뭐 성형외과 병원들 은 연일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데, 밀려드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 해 심지어는 자정까지 연장영업을 하는 병원들도 생겨났다고 합니다. 네, 사정이 어느 정돈지 한 번 볼까요? <리포트> 네, 추석 연휴는 그야말로 성형 주간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번 연휴 기간 성형외과는 인산인해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흔하게는 쌍꺼풀에서 전신성형까지 성형종합전시장이라도 열린 듯 한데요. 성형 열풍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최 씨는 이번 추석, 허리에서 종아리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S 라인 수술을 합니다. 무려 1년 전부터 이날을 학수고대하며 정기적금을 부었다고 하는데요. <영클리닉 인터뷰>바디라인 성형수술 예정자 : “집안 내력인지 모르겠지만, 하체가 굉장히 튼튼하거든요. 남들 다 입는 스키니 진도 입어보고 싶고요. 그리고 미니스커트 같은 것도 입어보고 싶고, 아무래도 옷 입을 때 가장 라인이 굉장히 민감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술하려고요.” 직장인이라 장기간 쉬기가 쉽지 않은데다 전신 성형인 만큼 추석기간은 최 씨에게 변신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였습니다. <인터뷰> “굳이 회사에 월차를 내지 않고 그 기간을 이용해서 시술을 받고 그리고 또 말하자면 제 나름대로 몸조리 할 시간이 필요한데 그 연휴 동안에 쉬면 되니까 그래서 이번 기간을 선택하게 됐어요.” 영클리닉 문의전화 : 543-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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