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휜다리 수술 벌써 5개월째가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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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영클리닉에서 휜다리 지방이식 수술을 받은지 벌써 5개월째가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처음 수술을 받고 얼마후 후기를 썼었는데 한번 더 써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또 글을 올립니다.
어찌보면 지금의 후기가 더 “진짜”가 아닐까요?^^ ( 워낙 원장님께서 실력이 좋으셔서 이런말이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ㅋㅋ, 영클리닉에서는 모든게 진짜고 사실이고 현실인것 같아요 ㅋㅋ)

저는 휜다리 지방이식을 받은지 5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정말 매일 거울로 제 다리를 보면서
스스로에게 정말 잘했다고 늘 말합니다. 뭐랄까 정말 내 스스로가 절 살렸다는 기분도 들고요.

저는 휜다리 때문에 정말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어릴때는 그냥 “나는 그런 사람, 그냥 다리가
휜 사람” 이렇게 생각하며 신경쓰려하지 않고 지나갔지만 점점 성숙해지고 스스로가 여자, 여성 이라고 인식할 나이가되면서 휜다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갑자기 밀려오면서 정말 부모님께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지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몇년동안 일을 해오며 벌었던 돈을 다리를 고치는데
아낌없이 쓰고 모자라면 또 모아서 또 쓰고 이렇게 몇년을 지냈습니다. 하지만 늘 처음 시작때는 조금 변화가
생긴 듯 했지만 결국에는 스스로 내 다리에 대해서 내가 뭔가 잘 못 생각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다리를 관찰하고 문제점을 찾으려 했고, 그제서야 보였던것이 뼈 자체가
휘었고 그 뼈가 있는 부분에 살이 없었고, 종아리 근육이 바깥으로 많이 발달되었으며 가장 중요했던
무릎아래가 살이 없어 움푹 파여서 미관상으로 정말 휘여보였던 것입니다.

혼자 이 사실을 깨닫고 나니 이건 그냥 “살”이 필요하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어지는 생각은
수술이였고 “지방이식”이였습니다. 그리고 혼자 며칠을 인터넷을 찾아 “영클리닉”을 알게되었고
바로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잡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한번도 수수을 받은 적 없던 제가, 특히 미용상으로도 수술을 받은적 없던 제가
과감히 영클리닉을 찾아 이렇게 인연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원장선생님의 믿을만한 실력과, 자신감, 결단력
등등 원장선생님께서 만들어놓은 분위기에 푹 빠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영클리닉 싸이트에 들어와 당연히 후기와 결과들을 보면서 “이 병원이 진짜다”라는
생각이 강했고 그건 바로 원장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믿음을 전제로한 분위기 때문이였으니까요.

후기에는 지금으로부터 오래되면 10년전, 8년전, 6년전 사진들도 보여주며 “괜찮다, 시간이 지나도 수술했던것이
없어지는게 아니다”라는것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이런 후기를 보며 저도 한번은 제 솔직한 후기를 써보고 싶었습니다. 오래된 분들에 비하면 저는 아직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수술을 결정하는 분들에게, 시간이
지난 상황을 걱정하시는 분들에게 안도와 위로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같은 여자로써 그 생각들을 말하지 않아도
알고 심적인 부담감도 잘 알기때문에.

특히나 “지방이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식한 지방이 빠지면 안되는 것 이잖아요, 그런데 저는 정말 지방이
많이 살았습니다. 수술을 하고 한달, 두달 이 지날때까지는 “그래, 조금 더 있으면 지금보다는 빠지겠지” 했는데
세달, 네달 지나도 많이 빠지지 않고 눈에 보일정도로 지방들이 다리에 많이 살아있습니다. 처음 한달간은
압박 스타킹을 샤워할때 빼고 하루종일 신으면서 관리를 열심히 했고 그 후에도 뛰지않고 빠르게 걷지
않는등 제 나름대로 많이 노력하였습니다. 어쨌든 원장선생님께서도 지방이 많이 살았다고 말씀해주시구요^^

다리모양도 많이 예뻐졌습니다. 정말 많이 예뻐졌습니다.
이 모든게 원장선생님께서 처음 상담했을때 제 다리를 보고 예리한 판단력과 두말이 필요없는 실력으로
수술을 잘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제가 또다른 컴플렉스로 고민을 하고 수술을 결정할때 무작정 원장선생님께 달려오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그만큼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알았다는게 큰 안도가 됩니다.
여자에게는 그런것들이 참 많이 크다는걸 이 글을 보시는 분도 잘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후기를 쓰는 목적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얘기해보자면 ,^^
원장선생님을 믿고 꼭 한번 자신으 컴플렉스를 고쳐 예뻐지고 마음의 병도 치유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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